의료사고 주장 50대 휘발유 실은 차량 몰고 병원 돌진
수정 2014-07-11 16:41
입력 2014-07-11 00:00
<<사진있음>>
차 안에는 마개를 열어 놓은 채 신문지를 끼운 휘발유통이 실려 있었지만 불이 붙지는 않았다.
이 사고로 김씨가 머리를 다쳤고, 병원 직원 1명과 방문객 1명이 깨진 유리 파면에 맞아 다쳤다.
김씨는 오래전부터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며, 병원 측의 과실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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