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오른팔’ 이석환 상무 체포(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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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25 17:20
입력 2014-06-25 00:00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금수원 상무 이석환(65)씨가 25일 체포됐다.

충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따르면 이씨는 범인도피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돼 검경이 뒤를 쫓아왔다.

경찰은 이날 경기도 수원의 한 공원 주차장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체포영장을 집행하면서 압수한 물품은 없으며 이씨가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이씨를 인천에 있는 유병언 검거 전담팀으로 이송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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