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막길 정차하다…40대女 운전자 치여 숨져
수정 2014-06-23 16:54
입력 2014-06-23 00:00
요양보호사인 김씨는 차량을 잠시 정차하고 내렸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사고 당시 차량의 사이드 브레이크가 채워지지 않은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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