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외국인등록증으로 카지노 출입 3명 적발
수정 2014-06-03 08:49
입력 2014-06-03 00:00
이들은 지난 3월 평소 알고 지내던 중국동포로부터 중국인 명의로 위조된 외국인등록증 3장을 105만원에 구입한 뒤 같은 달 18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의 한 호텔에 있는 외국인 전용카지노에 출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대구의 외국인 전용카지노에 내국인 출입이 잦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를 확대하는 한편 이씨에게 위조 외국인등록증을 판매한 중국동포를 쫓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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