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친환경유통센터 압수수색…‘농약급식’ 논란 관련(1보)
수정 2014-05-28 10:55
입력 2014-05-28 00:00
‘서울친환경유통센터’ ‘농약급식’
서울친환경유통센터를 검찰이 압수수색 중이다.
서울서부지검 형사2부(이성희 부장검사)는 28일 ‘농약급식’ 논란과 관련해 서울친환경유통센터를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은 이날 오전 9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에 있는 서울친환경유통센터와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식품공사에 수사관 약 20명을 보내 유통센터를 통해 학교에 공급된 친환경 식재료와 관련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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