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서 대기업 전 노조위원장 숨진채 발견
수정 2014-05-25 14:09
입력 2014-05-25 00:00
A씨는 이날 오전 3시께 가족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집을 나왔으며 가족이 가출 신고를 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1990년대 노조위원장을 맡았던 A씨는 최근 지병이 악화해 괴로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바다에 뛰어들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