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서 불 피우고 자다가…20대女 사망·男 중태
수정 2014-05-04 20:03
입력 2014-05-03 00:00
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김씨는 숨지고 문씨는 중태에 빠졌다.
텐트 안에서는 화로에 불을 피운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밀폐된 공간에서 불을 피우고 자다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변을 당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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