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칠곡 계모사건 친아버지 집 압수수색
수정 2014-04-10 13:31
입력 2014-04-10 00:00
검찰은 A양의 아버지와 계모 등이 딸을 세탁기에 넣고 돌렸다는 의혹과 죽어가는 딸의 모습을 촬영했다는 의혹 등에 대한 확인을 위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지검 한 관계자는 “사건의 전모를 밝히고 여러 가지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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