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승객 뒤따라가 침입 절도미수 택시기사 입건
수정 2014-04-09 07:28
입력 2014-04-09 00:00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12일 오전 4시 30분께 술에 취한 승객 A(30·여)씨를 부산 북구 금곡동에 내려 준 뒤 뒤따라가 A씨 집 화장실 창문을 떼어내고 침입, 훔칠 물건을 찾다가 A씨에게 들키자 달아났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주변 CC(폐쇄회로)TV와 차량 블랙박스 화면 등을 분석해 A씨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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