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석문마을 21년만에 돌잔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3-07 00:00
입력 2014-03-07 00:00
이미지 확대
충주 석문마을 21년만에 돌잔치
충주 석문마을 21년만에 돌잔치 6일 충북 충주시 산척면 석천리 석문마을회관에서 21년 만에 열린 돌잔치에서 주민들이 기쁨을 함께하고 있다. 주인공은 이 마을 주민 이종원씨와 2012년 11월 태국에서 시집온 남폰자그룸씨 사이에 태어난 남자 아이 민수.
충주 연합뉴스


6일 충북 충주시 산척면 석천리 석문마을회관에서 21년 만에 열린 돌잔치에서 주민들이 기쁨을 함께하고 있다. 주인공은 이 마을 주민 이종원씨와 2012년 11월 태국에서 시집온 남폰자그룸씨 사이에 태어난 남자 아이 민수.

충주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