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문소리 동영상’ 유포자 추적
수정 2014-02-25 14:59
입력 2014-02-25 00:00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이달 중순께 동영상 때문에 자신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최초 유포자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문소리 동영상’은 문씨가 출연하지 않은 영화 ‘나탈리’의 노출신을 편집한 것으로, 동영상 속 여배우는 문씨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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