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안에서 여중생 가슴 만진 중학생 입건
수정 2013-12-11 10:37
입력 2013-12-11 00:00
A군은 지난 5일 오후 7시쯤 대구 침산동을 지나는 시내버스 안에서 B양(15)의 가슴과 허벅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군은 자신이 저지른 범행을 시인했다”면서 “발달장애를 겪고 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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