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서 또…15개월 여아 의문의 죽음
수정 2013-10-30 16:38
입력 2013-10-30 00:00
보육교사는 “오전 11시께 잠을 재운 후 점심을 먹이려고 깨웠는데 움직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여자아이의 몸에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망원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