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봉하마을 이지원에서 삭제된 흔적 발견”(2보)
수정 2013-10-02 10:34
입력 2013-10-02 00:00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 김광수)는 봉하마을용 이지원에서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이 삭제된 흑적을 발견해 이를 복구했다고 2일 밝혔다.
검찰은 이 대화록이 참여정부 당시 국가기록원 이관 대상으로 분류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검찰은 당시 대화록이 대통령기록물로 이관되지 않고 삭제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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