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운동하는 30대女 성폭행범, 알고보니 며칠 뒤에…
수정 2013-09-23 07:44
입력 2013-09-23 00:00
조씨는 지난 18일 오전 5시 45분쯤 강서구에서 아침운동을 하고 귀가하던 A(35·여)씨를 보고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뒤 A씨를 인근 농장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내달 결혼할 예정인 조씨는 예비신부의 차량을 몰고 가다가 A씨를 보고 되돌아가 성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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