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에 차버리고 도망 30대男 동호대교서 추락
수정 2013-08-10 10:39
입력 2013-08-10 00:00
7m 아래 아스팔트로 떨어져…병원서 치료중
경찰에 따르면 BMW 승용차를 몰던 이씨가 음주단속을 확인하고 갑자기 차에서 내려 동호대교 북단 방향으로 달려가던 중 7m 아래 아스팔트로 추락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씨가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면서 출혈이 있었으며 부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씨가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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