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흑우’ 천연기념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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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7-23 00:00
입력 2013-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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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22일 조선시대 임금님의 수라상에 올랐던 ‘제주흑우’(黑牛)를 국가지정문화재인 천연기념물 제546호로 지정해 안전행정부 관보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2013-07-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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