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전통혼례…신부의 V는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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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23 02:56
입력 2013-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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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열린 다문화 전통혼례에서 한 동남아 출신 신부가 한국인 남편 앞에서 함박웃음을 지으며 ‘V’자를 그려 보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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