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2차전지 생산공장서 황산 유출
수정 2013-05-18 10:45
입력 2013-05-18 00:00
당시 공장에는 근로자 10여명이 있었으나 대피해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유출된 양은 1천 리터 가량이며 현재 제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 회사는 2차 전지를 만드는 곳으로 생산 공정에 황산을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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