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모텔서 남녀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수정 2013-02-27 15:57
입력 2013-02-27 00:00
현장에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있었으며 욕실 문틈에는 테이프가 붙어 있었다.
소지품에서 유서 등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이들은 26일 오후 11시께 이 모텔에 투숙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상황 등으로 미뤄 동반자살한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이들의 관계와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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