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문구류 창고 화재…4000만원 재산피해
수정 2013-01-27 00:22
입력 2013-01-27 00:00
불은 창고 안의 문구류와 집기 등을 태워 4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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