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국정원 여직원 文후보 비방댓글 흔적 발견못해”
수정 2012-12-17 00:00
입력 2012-12-17 00:00
경찰은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및 서울청 사이버수사대의 전문 증거분석관 10명을 투입, 삭제된 파일을 포함해 인터넷 접속기록 및 문서 파일 등에 대해 정밀 분석했으나 관련 게시물이나 댓글을 찾지 못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씨는 지난 13일 개인 데스크톱 컴퓨터 1대와 노트북 1대를 경찰에 제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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