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종 아파트서 부자 흉기에 찔려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2/08/25/201208258001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08-25 21:18 입력 2012-08-25 00:00 25일 오후 6시43분 세종시 연기군 조치원읍의 한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서모(81)씨와 서씨의 아들(56)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서씨의 부인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서씨의 다른 아들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