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만에 12억원‥‘기업형’ 성매매업소 적발
수정 2012-08-22 14:17
입력 2012-08-22 00:00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 말부터 이달 초까지 9개월간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에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며 12억원의 불법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택시를 타고 와 종업원의 안내를 받은 남성에게만 출입문을 열어줬고, 철저히 현금만 받으며 단속에 대비했던 것으로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안마사로 일한 태국 여성 6명과 성매매 여성 6명, 성매수 남성 2명 등 18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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