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역서 40대男 선로 투신…운행 30여분 지연
수정 2012-08-22 00:00
입력 2012-08-22 00:00
경찰은 안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았다는 유족 진술을 토대로 안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사고로 동인천에서 용산 방향의 전동차 운행이 30여분간 지연됐고 사고가 난 전동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은 다른 전동차로 옮겨 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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