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달리던 시내버스서 불..승객 대피소동
수정 2012-08-09 14:41
입력 2012-08-09 00:00
운행 도중 엔진 부위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본 운전기사가 버스를 세우고 승객들을 하차시켜 큰 피해는 없었다.
불은 5분여만에 엔진룸 등을 태운 뒤 진화됐으며 버스 내부로 불이 번지지는 않았다.
경찰은 운전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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