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물반 사람반
수정 2012-07-29 15:45
입력 2012-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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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가 지속된 29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해운대에는 올들어 가장 많은 70만명의 인파가 몰려 올 여름 피서의 절정을 이뤘다.
연합뉴스 -
불볕더위가 지속된 29일 본격적인 휴가시즌을 맞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는 올들어 가장 많은 70만명의 인파가 몰렸다.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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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가 지속된 29일 본격적인 휴가시즌을 맞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는 올들어 가장 많은 70만명의 인파가 몰렸다.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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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가 지속된 29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는 올들어 가장 많은 70만명의 인파가 몰려 올 여름 피서의 절정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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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지 ‘북적’밀양 37.5도, 강릉 35.6도, 서울 33.2도 등 전국 곳곳에서 불볕더위가 계속된 이날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등에는 수많은 피서객들이 몰렸다. 해운대에는 올 들어 가장 많은 70만명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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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가 지속된 29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해운대에는 올들어 가장 많은 70만명의 인파가 몰려 올 여름 피서의 절정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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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가 지속된 29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해운대에는 올들어 가장 많은 70만명의 인파가 몰려 올 여름 피서의 절정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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