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지역에 687억 추가지원
수정 2012-06-27 00:50
입력 2012-06-27 00:00
농식품부는 올해 예산 중 불용이 예상되는 사업비를 이·전용해 재원을 마련했으며, 가뭄 피해가 심각한 충남과 전남·북,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지원한다. 앞서 농식품부는 세 차례에 걸쳐 총 195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지난달 1일 이후 전국 평균 강수량은 79㎜로 평년 238㎜의 33% 수준에 불과하다. 경기는 24㎜가 내리는 데 그쳤고 충남(43㎜)과 전북(51㎜) 등도 강수량이 매우 적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2-06-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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