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까지 ‘글로벌 그린 허브코리아’
수정 2012-06-04 00:14
입력 2012-06-04 00:00
40여개 나라 110명의 해외 발주자가 참여하고, 수주 상담액도 21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200여개 참가기업은 해외진출 기관과 1대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해외 진출을 타진하게 된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12-06-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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