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음악영재 특별레슨
수정 2012-05-17 00:26
입력 2012-05-17 00:00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멤버 초청
LG 음악학교는 LG가 4년째 운영해 온 실내악 전문교육 프로그램. 음악영재를 선발해 1년간 국내 유수 교수진의 실내악 교육을 지원한다.
올해는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공동 예술감독이자 ‘2012 뮤지컬 아메리카’의 올해 음악가상 수상자인 피아니스트 우 한을 비롯해 첼리스트 티머시 에디, 바이올리니스트 이안 스웬슨·조르자 플리자니스, 비올리스트 신연 황 등 5명의 세계적 연주자들이 음악영재들을 지도한다. 이들은 서울 중구 정동 예원학교에서 LG 음악학교 음악영재 30명에게 하루 4시간씩 실내악 레슨, 작곡가 분석, 공연 리허설 등을 가르칠 예정이다. LG그룹은 오는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LG 사랑의 음악학교 특별콘서트도 개최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2-05-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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