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교사 유인해 금품 뜯은 30대 영장
수정 2012-05-15 14:42
입력 2012-05-15 00:00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2일 오후 9시께 생활정보지에 과외교사 광고를 낸 이모(47.여)씨에게 전화를 걸어 “딸에게 과외를 시키고 싶다”며 광주시내 모 풀장 부근으로 유인한 뒤 손과 발을 테이프로 묶고 현금과 휴대전화 등 29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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