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인권단체 파주 통일동산서 ‘양말 풍선’ 띄워
수정 2012-03-27 13:14
입력 2012-03-27 00:00
풍선에는 양말 8백 켤레와 ‘핵안보정상회의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내용 등이 담긴 전단 8백장을 담았다.
한반도평화국제연합 이주승 대표는 “북한 주민들은 먹고 살 길을 찾으려고 탈출하는 것”이라며 “그러나 ‘탈북자 북송 반대’와 같은 민감한 내용을 전단에 담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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