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모텔서 남성 3명 동반 자살
수정 2012-03-26 00:00
입력 2012-03-26 00:00
숨진 남성은 김모(39ㆍ울산), 이모(31ㆍ경남 김해), 임모(28ㆍ경기 부천)씨이다.
경찰은 현장에서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내용의 유서, 연탄, 신경안정제 성분의 알약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빚 문제 등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유족들을 상대로 이들의 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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