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경찰 경무관 구속
수정 2012-03-22 00:36
입력 2012-03-22 00:00
박 경무관은 서울지방경찰청 보안과장으로 근무하던 2006년 12월 반도체 관련 업체 부사장 김모(50)씨에게 “진급에 필요하다.”며 2억원을 요구해 5000만원을 받고, 법인카드를 받아 사용하는 등 1억여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12-03-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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