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규철 예비후보 “새누리 탈당, 무소속출마”
수정 2012-03-12 12:03
입력 2012-03-12 00:00
그는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선 상대 후보는 최근 지역에서 불거진 불법선거운동의 배후 인물로 거론되고 있다”면서 “당원 460여명도 함께 탈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지난 5일 이 선거구를 경선 대상으로 발표했으나 심 후보가 후보 등록을 하지 않자 9일 박덕흠 예비후보를 공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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