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004개 학교에 교무행정지원사 배치
수정 2012-02-13 00:22
입력 2012-02-13 00:00
교사의 학생지도 전념 위해 도입
이에 따라 해당 학교에서는 이달 24일까지 교무행정지원사를 직접 선발하게 되며, 교무행정전담팀 구성 및 운영계획을 교육청에 제출해야 한다.
시교육청은 해당 학교에 1140여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에 교무행정지원사가 따로 배치되지 않은 265개교는 혁신학교(59교), 특수목적고(15교), 영재학교(1교), 국제중·고(3교), 자립형 사립고(26교) 등으로, 이들은 자체 예산으로 교무행정지원사를 채용해야 한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2012-02-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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