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보도 그후] 광해공단, 연탄쿠폰 배급관리 강화
수정 2011-12-29 00:26
입력 2011-12-29 00:00
12월 9일자 9면
이어 “내년부터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의 정책지원실에 석·연탄지원실을 새로 설치하는 등 정말 필요한 곳에 연탄쿠폰을 배급하도록 하고, 실제로 지급된 쿠폰이 연탄 구입에 사용됐는지 등도 확인하는 등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아기자 jin@seoul.co.kr
2011-12-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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