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서 바카라 도박판…15명 적발
수정 2011-12-16 14:34
입력 2011-12-16 00:00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4일 오후 11시50분께 중구 황학동 소재 한 아파트를 임대해 바카라 테이블을 설치하고 판돈 2천500여만원 상당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들은 업주, 딜러, 환전, 망보기 등으로 각자 역할을 분담한 후 강원랜드 등에서 알게 된 사람들에게 서울에서도 바카라를 할 수 있다고 도박 고객을 유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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