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발전대상-대통령 표창] ‘에코 드라이브 교육’ 정착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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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2-15 00:16
입력 2011-12-15 00:00
●김기봉(55·교통안전공단 센터장)

이론식, 사후교육 위주였던 우리나라의 교통안전교육을 현장체험 중심으로 바꾸는 데 일조했다. 2007년 8월부터 선진국형 교통안전 교육인 ‘안전운전체험교육’과 ‘에코드라이브교육’을 정착시켜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1987년 이후 2500회 이상 교통안전 강의를 해 왔다.

2011-12-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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