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보험사기 기획조사 확대
수정 2011-11-09 00:32
입력 2011-11-09 00:00
금감원은 현재까지 34개 병·의원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으며, 진료비 허위·부당 청구 혐의가 있는 19곳을 수사 기관에 통보했다. 이들 병원은 실제 진료를 할 수 없는 75세 이상 고령 의사를 병·의원의 개설자로 등록하거나 사무장이 의사 진료 없이 환자를 면담하고 임의로 입원시켰다가 적발됐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1-11-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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