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나세르 유엔총회의장 “안보리 개혁 중요”
수정 2011-10-19 00:06
입력 2011-10-19 00:00
그는 이어 “유엔총회 논의의 초점을 분쟁의 중재에 맞추려고 한다.”며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구촌의 공동 번영, 기후변화와 사막화 방지 등 환경 관련 문제들도 유엔 총회가 중점적으로 다뤄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알 나세르 의장은 반기문 사무총장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 그의 재선에 상당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1-10-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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