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슈퍼노트 300장 반입
수정 2011-10-12 00:58
입력 2011-10-12 00:00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국 하얼빈에서 중국동포 브로커 A씨에게 50만 달러 상당의 슈퍼노트를 25만 달러에 사려다 A씨가 “전달 과정에 문제가 생겼다.”며 슈퍼노트를 건네지 않아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10-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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