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수뢰의혹’ 국장 수사의뢰
수정 2011-09-27 00:28
입력 2011-09-27 00:00
이태희 방통위 대변인은 “한 시사주간지에 보도된 내용에 대해 내부 감사를 벌이고 있지만 A국장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IT업체 대표와 A국장이 모두 사실관계를 부인하고 있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말했다. 최시중 방통위원장 등 상임위원들은 이날 긴급 간담회를 열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한 검찰 수사 의뢰를 결정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11-09-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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