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홍 LS 회장 ‘바둑 사랑’
수정 2011-09-22 01:04
입력 2011-09-22 00:00
‘베트남 전국 바둑대회’ 후원
‘바둑 마니아’인 구 회장과 주한 베트남 명예영사인 구자열 LS전선 회장이 바둑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베트남과 우리나라 양국의 문화 교류와 바둑 보급을 위해 결정한 일이다.
LS전선은 1996년 베트남에 진출, 2개 현지법인에 600여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매년 3억 5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LS는 국내에서도 회장배 바둑대회를 개최하고 바둑 꿈나무를 후원하는 등 바둑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1-09-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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