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유성 도룡지구 ‘뉴타운 사업’ 확정
수정 2011-09-09 11:58
입력 2011-09-09 00:00
지구단위별로는 촉진구역 2곳, 존치정비구역 3곳, 기타 존치관리구역으로 나뉘며 이번 사업계획 확정으로 촉진지구 내에서 재건축 등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용적률은 일반상업지역이 700% 이하(높이 12층 이하), 일반주거지역은 100∼250% 이하(높이 3∼10층 이하 등)로 계획했다.
공동주택은 인근 매봉산, 우성이산의 경관과 스카이라인을 고려하도록 했고, 대덕대로변은 10층 이하로 건축이 제한된다.
지역 내 공원 및 녹지는 둔산 대공원과 연결하고 대덕대로, 매봉2길의 도로 폭 등을 넓힌다.
시 도시재생과 한 관계자는 “도룡지구는 주거건축물의 노후화 등으로 재정비 필요성이 큰 지역”이라며 “이번 재정비계획 확정으로 2년여간 지연됐던 재건축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