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콜라병 위협 편의점 턴 강도 CCTV로 검거
수정 2011-08-25 18:03
입력 2011-08-25 00:00
김씨는 지난 14일 오전 4시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 박모(50ㆍ여)씨를 깨진 콜라병으로 위협해 현금 34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혼자서 술을 마시고 주변을 배회하다 버려진 콜라병을 주워 깨뜨린 뒤 흉기 삼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김씨의 동선을 추적, 이날 오전 수원시 송죽동의 한 PC방에서 김씨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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