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수 전 靑비서관 불구속 기소
수정 2011-08-19 00:28
입력 2011-08-19 00:00
김 사장은 지난해 부산저축은행그룹의 인천 효성지구 개발사업과 관련한 인허가 청탁 대가로 이 은행의 로비스트 윤여성(56·구속기소)씨에게 2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11-08-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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