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호 한진重 회장 “국회 청문회 결정 존중”
수정 2011-08-10 11:07
입력 2011-08-10 00:00
조 회장은 이날 오전 부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그동안 많은 분들이 왜 제가 이번 상황의 해결을 위해 전면에 나서지 않느냐며 국회 청문회를 비롯한 공개석상에 나타나 상황을 설명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조 회장은 또 “한진중공업을 이끄는 경영 책임자로 회사와 임직원들의 회생을 위해 모든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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