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공사장서 빗물에 흙더미 무너져 1명부상
수정 2011-08-08 11:05
입력 2011-08-08 00:00
차씨는 이날 2m 정도 깊이의 웅덩이에서 하수도관 공사를 하던 중, 인근에 쌓아뒀던 흙더미가 무너져 내리면서 매몰됐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빗물에 흙더미가 무너져 내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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