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원 4명중 1명 “구타·가혹행위 필요”
수정 2011-07-19 00:18
입력 2011-07-19 00:00
한 해병대 관계자는 설문 결과와 관련, “총기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아직도 구타 및 가혹행위가 필요하다는 잘못된 인식이 남아 있음이 확인돼 상당한 우려를 던져주고 있다.”고 말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11-07-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